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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hwa island tourist attraction and Freshia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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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지붕없는 역사와 문화 박물관 강화도...
마니산(摩尼山)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서쪽으로 40km 정도의 위치한 강화도에 있는 해발 469 m의 산입니다.
고려사, 세종실록지리지, 태종실록 등에는 머리, 우두머리라는 뜻의 마리산(摩利山) 또는 두악(頭嶽)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등산로는 계단으로 되어 있어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는 상방리 매표소 코스와 정수사를 거쳐 암릉이 많은 구간을 통한 코스가 있습니다. 일반 남성의 걸음으로 3시간에서 4시간정도면 정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과 영종도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유적지가 많아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고 있습니다.

1977년 3월 산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산 정상에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사적 136호)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전국체전의 성화가 채화 됩니다. 민박 뒤쪽에서 마니산 정상이 훤하게 보입니다.

호텔에서 상방리 매표소 입구까지의 거리는 약 8.56km정도 입니다.